빌리, 2주 연속 입증한 인기…‘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 1위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5. 8. 25. 1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빌리가 2주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집계된 60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빌리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 인기 투표에서 1위는 지난 주 왕좌에 올랐던 빌리가 또 다시 차지하며 인기를 재차 입증하는데 성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빌리가 2주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집계된 60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빌리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 인기 투표에서 1위는 지난 주 왕좌에 올랐던 빌리가 또 다시 차지하며 인기를 재차 입증하는데 성공했다. 2위에는 아이들이 차지했으며 3위는 케플러가 이름을 올렸다.

빌리가 2주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K탑스타
빌리는 지난 6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최대 규모 패션 이벤트 ‘간사이 컬렉션 2025 A/W(KANSAI COLLECTION 2025 A/W)’에 잇달아 공식 초청받으며 무대에 올랐다.

2023년 5월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로 일본에서 데뷔한 빌리는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이례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했다. 이어 지난해 2월에 발매한 첫 미니앨범 ‘Knock-on Effect’ 역시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상위권에 진입, 독보적인 영향력을 구축했다. 이후에는 멤버 츠키가 코스메틱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며 일본 내 입지를 착실히 넓혀왔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인기 웹툰 ‘소년법칙’의 OST ‘The Savior’ 일본어 버전의 가창은 물론, 작사에도 직접 참여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