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이탈’ 디그롬, 26일 복귀 확정 ‘텍사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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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깨 부상으로 이탈해 우려를 낳은 제이콥 디그롬(37, 텍사스 레인저스)이 돌아온다.
미국 텍사스 지역 매체 댈러스 모닝 뉴스는 디그롬이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각) LA 에인절스전에 선발 등판한다고 25일 전했다.
하지만 디그롬은 텍사스의 선택이 결코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오랜 부상에서 돌아온 디그롬은 지난 2020년 이후 무려 5년 만에 규정 이닝을 달성할 것이 유력한 것은 물론 정상급 투구로 텍사스 마운드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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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깨 부상으로 이탈해 우려를 낳은 제이콥 디그롬(37, 텍사스 레인저스)이 돌아온다. 디그롬의 공백은 길지 않았다.
미국 텍사스 지역 매체 댈러스 모닝 뉴스는 디그롬이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각) LA 에인절스전에 선발 등판한다고 25일 전했다.

디그롬은 최근 오른쪽 어깨 피로 증상으로 선발 등판을 한 차례 건너 뛰었다. 마지막 등판은 지난 16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하지만 디그롬의 공백은 길지 않았다. 텍사스 입장에서는 천만다행인 상황. 디그롬은 16일 복귀전에서 다시 강속구를 던질 전망이다.

뉴욕 메츠 시절에 보여준 현역 최고의 구위는 아니다. 하지만 디그롬은 텍사스의 선택이 결코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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