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아이유 ‘폭싹 속았수다’ 그 이후···AAA 동반 출격

이선명 기자 2025. 8. 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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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참석을 확정한 배우 박보검(왼쪽)과 아이유, AAA 조직위 제공



배우 박보검과 아이유가 10주년 시상식을 기념한다.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10주년 AAA 2025’)가 오는 12월 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박보검과 아이유가 1차 라인업으로 참석을 확정했다. 스타뉴스가 주최하는 이번 시상식은 10주년을 맞아 역대급 규모를 예고했다.

박보검과 아이유는 올해 상반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호흡을 맞췄다. 박보검은 ‘양관식’ 역으로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였고, 아이유는 1인 2역을 소화하며 뛰어난 캐릭터 해석력을 입증했다. 두 사람의 재회가 예고되면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올해 행사는 ‘10주년 AAA 2025’ 시상식(12월 6일)과 ‘10주년 AAA 페스타’(12월 7일)가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AAA 조직위원회, 모티브, 디쇼가 주관사로 참여한다.

6일 열리는 시상식 MC는 장원영과 이준호가 맡는다. 7일 페스타 ‘ACON 2025’는 이준영, 아이들 멤버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가 진행자로 나선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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