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독감 국가예방접종 시작…어린이·임신부·노인 무료
남정민 기자 2025. 8. 2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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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이 시작된다고 질병관리청이 밝혔습니다.
중증화 위험이 큰 6개월에서 13세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노인 등은 무료로 접종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와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에 따라 기존 4가 백신에서 3가 백신으로 바꿔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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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3가 백신전환
다음 달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이 시작된다고 질병관리청이 밝혔습니다.
중증화 위험이 큰 6개월에서 13세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노인 등은 무료로 접종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와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에 따라 기존 4가 백신에서 3가 백신으로 바꿔 시행합니다.
3가 백신은 전 세계적으로 장기간 검출되지 않고 있는 B형 야마가타 바이러스의 항원을 4가 백신에서 뺀 것으로, 효과성과 안전성에서 4가 백신과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질병청은 설명했습니다.
(사진=질병관리청 제공, 연합뉴스)
남정민 기자 j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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