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출산 1년 만에 결혼식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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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오는 9월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이유영은 지난해 7월 득녀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유영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앞서 이유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누군가의 팔베개를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고 이로 인해 그의 열애가 세간에 알려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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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오는 9월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이유영은 지난해 7월 득녀 소식을 알린 바 있다.
25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본지에 "이유영이 오는 9월 21일에 서울 모처에서 현재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다. 양가 가족, 지인분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유영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이는 같은 해 7월 KBS2 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종영 직후 뒤늦게 알려졌으며 다음달인 8월 딸을 품에 안았다. 앞서 이유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누군가의 팔베개를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고 이로 인해 그의 열애가 세간에 알려지게 됐다. 출산일이 임박함에 따라 별도의 결혼식을 올리진 않았다.
이에 최근 이유영과 그의 남편은 뒤늦게나마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했다. 이유영 부부의 청첩장엔 "이미 부부로서 한 가정을 이루고 함께 걸어온 시간을 통해 사랑과 믿음을 키워왔다"라는 글이 담긴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이유영은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해, 제14회 밀라노국제영화제 여주주연상를 비롯해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 '간신'으로는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후 드라마 '터널' '친애하는 판사님께' '인사이더' '함부로 대해줘', 영화 '소방관' 등에 출연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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