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서 맨홀 청소 중 휩쓸린 작업자…심정지 상태 발견

유영규 기자 2025. 8. 2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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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염창동에서 맨홀 청소를 하던 작업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오늘(25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42분 맨홀 내부로 휩쓸려 갔던 작업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이송됐습니다.

강서소방서는 오늘 오전 8시 57분 염창동에서 맨홀 청소 작업을 하던 작업자 한 명이 빠진 것으로 파악하고 구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장에는 5명의 작업자가 일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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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서울 강서구 염창동 맨홀에서 작업자 한 명이 내부로 휩쓸려 가는 사고가 발생, 관계자들이 가양빗물펌프장에서 수습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 염창동에서 맨홀 청소를 하던 작업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오늘(25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42분 맨홀 내부로 휩쓸려 갔던 작업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이송됐습니다.

강서소방서는 오늘 오전 8시 57분 염창동에서 맨홀 청소 작업을 하던 작업자 한 명이 빠진 것으로 파악하고 구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장에는 5명의 작업자가 일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국은 구조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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