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맨홀 청소 중 실종된 노동자 발견…의식 없어

김진우 기자 2025. 8. 2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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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에서 맨홀 청소 작업을 하다 실종된 노동자가 발견됐습니다.

오늘(25일) 오전 9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서 맨홀 청소 노동자 40대 남성 A 씨가 소방 당국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A 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앞서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염창동에서 맨홀 청소 작업을 하다 맨홀 내부로 휩쓸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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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서울 강서구 염창동 맨홀에서 작업자 한 명이 내부로 휩쓸려 가는 사고가 발생, 관계자들이 가양빗물펌프장에서 수습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에서 맨홀 청소 작업을 하다 실종된 노동자가 발견됐습니다.

오늘(25일) 오전 9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서 맨홀 청소 노동자 40대 남성 A 씨가 소방 당국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A 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앞서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염창동에서 맨홀 청소 작업을 하다 맨홀 내부로 휩쓸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진우 기자 hitr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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