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악원, 영남춤축제 '춤, 보고싶다' 2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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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국악원은 오는 26일부터 9월13일까지 영남춤축제 '춤, 보고싶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국악로'는 부산 내 주요 지역과 국립부산국악원 야외마당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열린 무대로 진행된다.
거리공연은 국립부산국악원 야외마당, 부산시민공원, 메트로 라운지 광안, 부산역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작가전은 국립부산국악원 국악체험관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며, 사전 모집을 통해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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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더문댄스컴퍼니 부산 거리공연 모습. (사진=국립부산국악원 제공) 2025.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5/newsis/20250825104033310iwjs.jpg)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국립부산국악원은 오는 26일부터 9월13일까지 영남춤축제 '춤, 보고싶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부산과 영남 지역 춤 활성화와 예술인 화합을 위해 기획됐다.
축제 기간에는 청년예술단체가 참여하는 거리공연 '국악로'와 청년 안무가를 위한 '영남춤 작가전'이 마련된다.
'국악로'는 부산 내 주요 지역과 국립부산국악원 야외마당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열린 무대로 진행된다. 참여 단체는 ▲바오무용단(무용·연희·소리) ▲예술단체 백의(무용·비보이) ▲더문댄스컴퍼니(무용·연희) ▲정민근무용단(무용) 등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영남춤 작가전'은 청년 안무가에게 배움과 영감을 전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한국무용가이자 안무가인 강미리 부산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강연과 무용 시연,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거리공연은 국립부산국악원 야외마당, 부산시민공원, 메트로 라운지 광안, 부산역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작가전은 국립부산국악원 국악체험관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며, 사전 모집을 통해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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