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피,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17%대 하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D프린팅 소재 및 솔루션 전문기업 그래피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7%대 하락 중이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12분 현재 그래피는 공모가(1만5000원) 보다 17.07%(2560원) 내린 1만244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에는 공모가 대비 25.20%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공모가는 당초 희망가 범위(1만7000원∼2만원)보다 낮은 1만5000원으로 책정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그래피 로고.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5/newsis/20250825102629581uqjt.jpg)
[서울=뉴시스] 3D프린팅 소재 및 솔루션 전문기업 그래피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7%대 하락 중이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12분 현재 그래피는 공모가(1만5000원) 보다 17.07%(2560원) 내린 1만244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에는 공모가 대비 25.20%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2017년 설립된 그래피는 3D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투명 치과 교정 장치를 만드는 기업이다. 세계 최초로 구강 온도에서 형상이 복원되는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SMA)를 개발·상용화했다.
앞서 진행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182.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당초 희망가 범위(1만7000원∼2만원)보다 낮은 1만5000원으로 책정됐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39.84대 1로, 청약 증거금은 1623억5782만원으로 집계됐다.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16세 췌장암 딸 뺨 때리고 쇠파이프 폭행한 父…"엇나가 이성 잃었다"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패싸움에 얼굴 철심 박은 이상민 "탁재훈 죽은 척해"
-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 무슬림 청년 "신을 원망했다…왜 항상 고통을 주시는지"
- 유튜버 한솔 시력 되찾나…머스크 진행 임상실험 지원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
-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3년 만에 지상파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