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손흥민 시구 영접할 수 있을까... 재활 4G 연속 안타→콜업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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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부상자 속출로 인해 김혜성(26)의 복귀만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김혜성의 재활 경과가 매우 좋다.
재활 경기 출전으로 인해 트리플A 오클라호마 코메츠 소속인 김혜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에 위치한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 마이너리그 타코마 레이너스(시애틀 산하 트리플A 구단)와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겸 중견수 선발 출장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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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경기 출전으로 인해 트리플A 오클라호마 코메츠 소속인 김혜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에 위치한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 마이너리그 타코마 레이너스(시애틀 산하 트리플A 구단)와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겸 중견수 선발 출장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김혜성은 지난 7월 30일 왼쪽 어꺠 혈액낭염으로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한 상태다.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58경기에 나서 타율 0.304(138타수 42안타) 2홈런 15타점을 기록하고 있는 김혜성은 공격 생산성의 지표인 OPS(출루율+장타율)도 0.744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찍고 있다.
휴식과 주사 치료를 병행하던 김혜성은 지난 22일부터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무려 4경기 연속으로 안타를 꼬박꼬박 적립하며 콜업에 문제가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1회초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김혜성은 3회초에도 3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하지만 4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3번째 타석을 맞은 김혜성은 우전 안타를 때려내며 1, 2루로 기회를 이어갔다. 아쉽게 후속 타자 불발로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6회와 8회 연속으로 헛스윙 삼진을 당한 김혜성은 8회말 시작과 동시에 호세 라모스와 교체되며 경기에서 빠졌다.
순조로운 재활 경과를 보이는 만큼 김혜성이 다저스 경기에서 시구 예정인 손흥민(33·로스엔젤레스FC)을 만날 수 있을지도 큰 관심이다. 손흥민은 오는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전을 앞두고 시구를 할 예정이다.
31일 예정된 손흥민의 LAFC 홈 데뷔전을 앞두고 열리는 행사라 이목을 끈다. 특히 다저스 간판선수이자 야구 영웅 오타니 쇼헤이(31)와 손흥민의 만남에 팬들의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두 스포츠 스타가 그라운드에서 만남이 이뤄질지 관심 포인트다. 공교롭게 손흥민과 김혜성, 오타니는 같은 에이전트 소속이다.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CAA 스포츠가 이들의 에이전시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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