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조국, '표창장 위조'로 청년 배신해놓고 청년을 극우로 몰아 자신의 실패 덮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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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5일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에 대해 "표창장 위조와 인턴경력 위조로 대한민국 청년을 배신했음에도 반성과 사과는커녕 청년을 극우로 몰아세우며 자신의 실패를 덮으려 한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전 대표는 예기치 않게 얻은 자유를 만끽하며 사회 갈등을 조장하는 발언으로 정치적 입지를 다시 세우려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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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8.25. suncho21@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5/newsis/20250825101630327aexn.jpg)
[서울=뉴시스] 김지훈 우지은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5일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에 대해 "표창장 위조와 인턴경력 위조로 대한민국 청년을 배신했음에도 반성과 사과는커녕 청년을 극우로 몰아세우며 자신의 실패를 덮으려 한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전 대표는 예기치 않게 얻은 자유를 만끽하며 사회 갈등을 조장하는 발언으로 정치적 입지를 다시 세우려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조국 전 대표는 여전히 위선의 상징"이라며 "고급 한우집 된장찌개 사진을 올리고 생색내는 것까지는 국민이 양해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더 이상의 위선적 행보는 용납 안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재판 과정에서 300차례 가까이 묵비권을 행사했다고 하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왜 재판정에서는 침묵하고 국민 앞에서는 빅마우스인가"라면서 "수백번 침묵으로 국민 기만하는 사람이 이제 와서 젊은 사람을 향해 훈계하는 상황을 더 봐주기 어렵다. 자중하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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