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익 실현, 암호화폐 일제 하락…리플 2.19%↓ 3달러 붕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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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금리인하 시사 발언으로 일제히 랠리했던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이틀째 하락하고 있다.
랠리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대거 쏟아지며 암호화폐는 일제히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일에도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2% 내외 하락했었다.
지난 23일 암호화폐는 리플이 14% 이상 폭등, 4885달러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치(코인게코 기준)를 경신하는 등 일제히 랠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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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지난 주말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금리인하 시사 발언으로 일제히 랠리했던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이틀째 하락하고 있다.
랠리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대거 쏟아지며 암호화폐는 일제히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5일 오전 10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40% 하락한 11만253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1.90% 하락한 47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3위 리플은 2.19% 하락한 2.98달러를 기록, 3달러가 붕괴했다. 이날 리플은 최고 3.12달러, 최저 2.98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일에도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2% 내외 하락했었다.
지난 23일 암호화폐는 리플이 14% 이상 폭등, 4885달러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치(코인게코 기준)를 경신하는 등 일제히 랠리했었다.
이는 파월 의장이 22일 연례 세계 중앙은행장 모임인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정책 기조 변화의 순간이 왔다”고 밝히는 등 금리인하를 시사했기 때문이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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