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10명 중 6명, 이시바 총리 '전후 80년 메시지' 발표 찬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인 10명 가운데 6명은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검토 중인 종전 80년 총리 견해 발표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총리의 종전 80년 견해 발표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991명 가운데 58%가 찬성한다고 답했고, 반대는 27%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인 10명 가운데 6명은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검토 중인 종전 80년 총리 견해 발표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총리의 종전 80년 견해 발표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991명 가운데 58%가 찬성한다고 답했고, 반대는 27%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시바 총리는 자민당 내 보수 세력의 반발을 의식해 각의 결정을 거친 총리 담화 대신 개인적 견해를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이마저 보수 진영의 반대 기류로 실제 메시지를 낼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한편, 참의원 선거 패배로 이시바 총리가 사임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그럴 필요 없다'는 응답이 52%로 '그렇다' 42%보다 더 높았습니다.
또, 차기 자민당 총재로 적합 인물로는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담당상이 24%,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상이 21%를 기록했습니다.
장현주 기자(h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8875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속보] '더 센 상법' 개정안, 與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 [속보] '내란' 특검, 법무부 및 대검·검찰총장 사무실 압수수색
- [속보]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출석‥구속 이후 네 번째 조사
- '여군 병장' 탄생하나‥법제화 움직임
- 이 대통령, 전용기 안 간담회서 "국익을 최우선하는 협상할 것"
- "MLB 대신 쏘니 경기"‥'손흥민 코스' 생긴다
- 한덕수 구속영장‥"내란 우두머리 방조, 위증"
- [뉴스 속 경제] 반도체 지분 가진 미 정부‥삼성·SK에도 요구?
- 이스라엘, 예멘 수도 에너지 인프라 공습‥"37명 사상"
- 중국에 이 대통령 친서‥"양국 관계 정상 궤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