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김성규 소속사, 불통 논란에 입열었다 “활동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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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인피니트 리더 김성규의 소속사가 아티스트 활동 지원 미흡, 불통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김성규 소속사 빌리언스는 8월 24일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팬 여러분께서 전달해 주신 다양한 의견과 피드백을 하나하나 확인했으며 그 과정에서 회사의 홍보 및 SNS 운영, 그리고 아티스트 활동 지원 전반에 반복적으로 미흡한 점이 있었음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로 인해 팬 여러분께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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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인피니트 리더 김성규의 소속사가 아티스트 활동 지원 미흡, 불통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김성규 소속사 빌리언스는 8월 24일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팬 여러분께서 전달해 주신 다양한 의견과 피드백을 하나하나 확인했으며 그 과정에서 회사의 홍보 및 SNS 운영, 그리고 아티스트 활동 지원 전반에 반복적으로 미흡한 점이 있었음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로 인해 팬 여러분께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공지했다.
소속사는 "빌리언스는 이번 일을 계기로 다음과 같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운영 프로세스 전면 점검, 소통 방식 개선, 아티스트 활동 지원 강화,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약속했다.
이어 "팬 여러분의 목소리는 빌리언스가 더 나아지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 앞으로는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내부적으로 철저히 관리하고 개선된 모습으로 팬 여러분 앞에 서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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