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특검, 법무부·대검 압수수색…박성재·심우정도
최기철 2025. 8. 2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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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25일 법무부와 대검찰청 등을 압수수색했다.
지난해 비상계엄사태 당시 계엄군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점거했을 당시 검찰이 지원했다는 의혹에 대한 증거 확보 차원인 것으로 보인다.
특검팀은 박성재 당시 법무부장관 자택과 심우정 검찰총장의 자택 등도 이날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특검팀은 심 전 총장의 경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취소에 즉시항고를 포기한 부분도 압수수색 혐의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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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25일 법무부와 대검찰청 등을 압수수색했다. 지난해 비상계엄사태 당시 계엄군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점거했을 당시 검찰이 지원했다는 의혹에 대한 증거 확보 차원인 것으로 보인다. 특검팀은 박성재 당시 법무부장관 자택과 심우정 검찰총장의 자택 등도 이날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특검팀은 심 전 총장의 경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취소에 즉시항고를 포기한 부분도 압수수색 혐의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왼쪽), 심우정 전 검찰총장 [사진=아이뉴스24DB]](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5/inews24/20250825102703186rgt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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