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양아들 있었다 “신종철 셰프따라 조식 호텔 옮겨”(알토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종철 셰프가 배우 선우용여의 양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8월 24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5성급 호텔의 셰프 신종철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신종철 셰프는 "저는 어머니가 두 분 계신다. 제주에 친어머니가 계시고 서울에는 선우용여 어머님이 계신다. 양어머니다. 11년 전 저희 호텔에 홀로 조식을 드시러 오셨는데 제주에 계신 어머니와 (연세가) 비슷해서 케어를 해드렸더니 그게 인연이 됐다. 제가 가는 호텔마다 모셔서 아침식사하고 계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신종철 셰프가 배우 선우용여의 양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8월 24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5성급 호텔의 셰프 신종철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신종철 셰프는 "저는 어머니가 두 분 계신다. 제주에 친어머니가 계시고 서울에는 선우용여 어머님이 계신다. 양어머니다. 11년 전 저희 호텔에 홀로 조식을 드시러 오셨는데 제주에 계신 어머니와 (연세가) 비슷해서 케어를 해드렸더니 그게 인연이 됐다. 제가 가는 호텔마다 모셔서 아침식사하고 계신다"고 말했다.
"(선우용여가) 요리를 해주시나?"라는 질문에는 "요리는 아니고 김치는 전부 선우용여 어머님이 해주신다. 직접 담가주신다"고 답했다.
한편 선우용여는 "뷔페를 좋아한다. 적어도 일주일에 두 번은 가야 된다"며 호텔 조식 뷔페를 자주 이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이게 다 얼마야? 지드래곤, 댄서 전원 명품→경호원은 시계 “플렉스 미쳤다”
- 구혜선, 바닥에 드러누워 셀카 삼매경…‘꽃남’ 비주얼 그대로네
- 아이유. 박보검에게 선물받은 체크셔츠 자랑 “올여름 내내 이것만 입고 다녀”
- 장희진, 아줌마 호칭에 42세 실감 “돌싱도 괜찮아” 서장훈과 핑크빛(아형)[어제TV]
- ‘최화정과 이웃사촌’ 윤유선, 성수동 고가의 집 공개‥곳곳에 식물+미술작품(최화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