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단체전《존재의 균열》개최, 아트사이드 갤러리
아트데이 2025. 8. 25. 1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아트사이드 갤러리에서 8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단체전《존재의 균열》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균열이라는 지점을 통해 삶의 내면과 흔적을 탐구하며 존재와 부재가 교차하는 순간을 시각화한다.
참여 작가는 루이스 부르주아(1911–2010), 저스틴 폰마니(b.1974), 최수앙(b.1975), 우줸진(b.1966) 네 명이며, 회화와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균열 속에서 드러나는 감정과 기억을 사유하는 장을 제시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아트사이드 갤러리에서 8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단체전《존재의 균열》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균열이라는 지점을 통해 삶의 내면과 흔적을 탐구하며 존재와 부재가 교차하는 순간을 시각화한다. 참여 작가는 루이스 부르주아(1911–2010), 저스틴 폰마니(b.1974), 최수앙(b.1975), 우줸진(b.1966) 네 명이며, 회화와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균열 속에서 드러나는 감정과 기억을 사유하는 장을 제시한다.
류희원 헤럴드아트데이 큐레이터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절친 언니의 예비신랑에 악몽 같은 성추행…그녀는 끝내 삶을 등졌다 [세상&]
- 50대 선착순 100명…“위로금 4억 줄테니 나가라 했더니” 고작 8명 나갔다
- “도경완은 장윤정 서브” 막말 논란에…김진웅 아나운서 “경솔한 발언이었다” 결국 사과
- “두 사람 다 김혜수가 아니었어?” 낯익은 얼굴, 누구길래…열풍 ‘대반전’
- “아직도 안했어?” 8월까지 ‘이것’ 안하면 집에 공무원 찾아온다
- “불닭 때문에 위궤양”…소송건 틱톡커, 붉닭 먹방 포기 못해
- “비트코인·엔비디아 ‘역대급 폭락’ 온다”…파격 전망 내놓은 美 경제학자
- 배우 이민정, 패밀리카로 포르쉐 마칸 일렉트릭 찜한 사연은
- “미모의 女가수가 어쨌다고?”…무심코 ‘클릭’하는 기사, 그리고 무심코 듣고 있는 음악들 [
- 회삿돈 43억으로 코인 투자 황정음…징역 실형? 집행유예?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