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80대 여성 집 마당서 숨져…“온열질환”
진정은 2025. 8. 25. 10:00
[KBS 창원]경남의 온열질환 사망자가 한 명 더 늘었습니다.
경상남도는 그제(23일) 진주시 수곡면의 한 주택 마당에서 80대 할머니가 쓰러져 출동한 119 구급대원이 병원으로 옮겼지만 체온이 41.5도까지 오르는 등 온열질환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경남의 온열질환 사망자는 두 명으로 늘었고, 온열질환자는 345명입니다.
진정은 기자 (chr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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