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반전' 1티어 피셜! 김민재 매각 철회→뮌헨 결국 대체자 못찾았다…'KIM의 폭발적인 드리블' 극찬 세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재가 인상적인 시즌 출발을 보이면서 팀에 잔류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독일 키커도 "김민재 이적설은 이제 더 이상 논의 대상이 아니다. 그는 라이프치히전에서 교체 출전해 해리 케인에게 환상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라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엄청난 제안이 들어오지 않는 한 이번 시즌도 김민재는 뮌헨에서 활약한다"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김민재가 인상적인 시즌 출발을 보이면서 팀에 잔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 무수히 많은 이적설이 있었지만, 김민재는 팀에 남아 다시 한번 주전으로 도약할 기회를 노린다.
독일 바바리안풋볼워크스는 25일(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은 센터백 김민재의 매각 가능성을 철회하고 그를 잔류시키기로 했다"라며 "이적 시장이 불과 며칠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대체자를 찾기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웠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민재는 최근 몇 주 동안 매각 후보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팀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아라비아처럼 거액의 제안이 막판에 들어오지 않는 이상 김민재는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계속 활약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앞서 독일 키커도 "김민재 이적설은 이제 더 이상 논의 대상이 아니다. 그는 라이프치히전에서 교체 출전해 해리 케인에게 환상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라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엄청난 제안이 들어오지 않는 한 이번 시즌도 김민재는 뮌헨에서 활약한다"라고 전했다.



김민재는 현재 뮌헨에서 3번째 중앙수비수 옵션이다. 다요 우파메카노와 요나탄 타가 주전으로 출발했다. 그러나 김민재는 교체 투입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모습을 보였다. 치열한 주전 경쟁을 예고한 셈이다.
김민재는 지난 23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RB라이프치히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후반 23분 타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다.
김민재는 팀이 5-0으로 크게 앞선 후반 34분 상대 팀의 공을 수비 진영에서 커팅한 뒤 약 40m를 단독 드리블하며 전진했다. 골문 앞에 근접한 김민재는 패스를 건넸고, 케인이 이를 확실히 마무리했다. 김민재의 시즌 첫 도움이 기록된 순간이었다.
김민재의 활약 등으로 바이에른 뮌헨은 6대0으로 라이프치히를 대파했다. 김민재의 폭발적인 드리블에 대해 독일 현지에서는 극찬이 이어졌다. 공격수와 다름없는 움직임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독일 빌트는 김민재의 짧은 출전 시간에도 불구하고, 평점 2점을 부여하며 호평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2세 미혼 심권호, 제자 집서 깜짝 근황 “안색 안 좋은 건..”
- '현아♥' 용준형, 파리 길거리 한복판서 '불법 흡연' 논란…사진 추가공…
- '사망설' 19기 영철 "뇌출혈로 위중한 상태, 30kg 빠지고 신체포기…
- [SC리뷰] ‘런닝맨’ 김종국 결혼 고백에 마흔셋 송지효 눈시울 붉히며 …
- 김혜수, 두건 쓰고 다닌 이유 드디어 공개 "이마에 큰 상처 가리려고"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박영선, 이혼 후 11세 子와 생이별...눈물 고백 "결혼생활 유지 못해 미안"
- '1730만 유튜버' 보겸 "50평 아파트 통째로 준다"…로또급 이벤트에 댓글 38만개
- 지창욱, 또다시 불거진 인성 논란...해외서도 노트 강탈 "상습범이네"
- 송지효, '런닝맨' 90분 방송에 고작 10초…또 하차 요구 빗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