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 여사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씨, 구속 후 첫 특검 조사

오석진 기자, 양윤우 기자 2025. 8. 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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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오석진 기자 5stone@mt.co.kr 양윤우 기자 moneyshee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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