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병만 "아내에 안기고 싶었다…죽기 직전 생수 만난것 같아"

장아름 기자 2025. 8. 25. 09: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병만이 아내를 향한 사랑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25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병만이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리는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다년간 수많은 정글을 누비며 팀원들에게 '믿음의 아이콘'이 돼줬던 김병만은 "내 사랑, 내 집, 내 자아와 가장 가깝게 붙을 수 있는 관계, 이런 걸 원했다"며 "(아내는) 저에게는 '집사람'이 아니라, '집'이다, 내가 가고 싶은 집"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25일 방송
TV조선
TV조선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병만이 아내를 향한 사랑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25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병만이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리는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 당시 김병만은 "사막에서 사람이 죽기 일보 직전에 냉장고에서 방금 꺼낸 생수 한 병을 만난 것 같다, 그런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솔직하게 (아내에게) 그냥 안기고 싶었다, 너무 힘들었으니까"라고 고백했다.

다년간 수많은 정글을 누비며 팀원들에게 '믿음의 아이콘'이 돼줬던 김병만은 "내 사랑, 내 집, 내 자아와 가장 가깝게 붙을 수 있는 관계, 이런 걸 원했다"며 "(아내는) 저에게는 '집사람'이 아니라, '집'이다, 내가 가고 싶은 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집 안에 다 있지 않냐,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 찬 집"이라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여자"라고 인생의 안식처가 돼준 아내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뿐만 아니라 공개된 VCR에서는 인터뷰 중인 김병만 곁으로 아내가 다가와 세심하게 약을 챙겨주는 '김병만 바라기'다운 애정 넘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이 직접 전하는 러브 스토리가 더욱 주목된다.

'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