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이주명, 하와이 데이트 목격담…애정전선 이상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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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열애 중인 배우 김지석과 이주명이 미국 하와이에서 포착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온라인상에는 김지석과 이주명을 하와이에서 목격했다는 한 누리꾼의 글이 올라왔다.
김지석과 이주명은 지난해 8월 열애를 인정했다.
열애 공개 이후 이주명은 김지석의 소속사로 이적해 또 한번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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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열애 중인 배우 김지석과 이주명이 미국 하와이에서 포착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온라인상에는 김지석과 이주명을 하와이에서 목격했다는 한 누리꾼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누리꾼은 "가는 곳마다 김지석 님이 보이더라. 여자친구 피지컬이 엄청났다. 늘씬하고 예쁘고, 오늘 하루만 세 번 마주쳤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하와이의 유명 쇼핑몰을 함께 걸어가는 한 커플의 뒷모습이 담겼다. 정면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뒷모습만 봐도 김지석과 이주명임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근거리에서 촬영됐다.
김지석과 이주명은 지난해 8월 열애를 인정했다. 1981년생인 김지석과 1993년생인 이주명은 12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열애 공개 이후 이주명은 김지석의 소속사로 이적해 또 한번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하와이 목격담으로 두 사람은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알리게 됐다. 더불어 지난 6월 김지석의 부친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아들이 여자친구를 언제 데리고 오려나 싶었는데 인사를 시켜줬다"고 언급한 사실도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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