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챌린지로 클래스 증명한 바다, 1년 만에 새 앨범 발표

이승길 기자 2025. 8. 2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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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 웨이브나인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S.E.S의 바다가 약 1년 만에 ‘Love wave’ 앨범으로 돌아왔다.

바다만의 유니크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이번 앨범은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조째즈의 ‘모르시나요’, 폴킴의 ‘안녕’ 등 메가 히트곡을 만든 로코베리의 프로듀싱과 서인국의 일본 타이틀, '런닝맨'에 출연 중인 지석진·지예은(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 등을 만든 그룹 다이아 출신의 주은이 함께했다. 최고의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로 떠오르는 박신원(Nois upGrader)과 피아니스트 김창현도 참여했다.

팬들에게 최고의 곡을 선사하기 위해 각 분야의 검증된 전문가들이 앨범에 힘을 보탰다고.

상큼하고 라이트한 리듬에 바다의 음색이 더해진 이번 앨범은 초반에 듣는 이들을 즐겁게 하고, 곡의 막바지에는 여름을 날려버리는 시원한 고음으로 여름의 더위를 가시게 한다.

현재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pop 데몬 헌터스’의 수록곡 ‘Golden’의 커버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중에 발매된 앨범이라 바다의 앨범을 기다리고 있던 팬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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