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지우 “두 번 이혼” 고백에 성우·희종 혼란, 스튜디오 초토화

조민정 2025. 8. 25. 09: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N '돌싱글즈7' 지우가 "사실 두 번의 이혼을 겪었다"라는 충격 고백을 하며 분위기를 뒤흔들었다.

지금껏 알려진 이혼 사유는 첫 번째 결혼에 관한 이야기였다는 사실까지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희종은 모두 앞에서 "새로운 분과 더 많은 대화를 하고 싶다"며 지우에게 박력 고백을 했고 성우 역시 "마지막까지 네 옆에 있을 것"이라며 적극 대시했다.

앞서 공개된 지우의 첫 이혼 사유는 첫 결혼과 관련된 것이라는 사실까지 드러나며 파장이 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MBN '돌싱글즈7' 지우가 "사실 두 번의 이혼을 겪었다"라는 충격 고백을 하며 분위기를 뒤흔들었다. 지금껏 알려진 이혼 사유는 첫 번째 결혼에 관한 이야기였다는 사실까지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24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 6회에서는 호주 골드코스트 '돌싱하우스'에 모인 10인의 돌싱남녀가 3일 차 밤 '심야 사랑방 데이트'와 남자들의 선택으로 진행된 '비밀도장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희종-성우의 동시 구애 속에서 불안과 혼란에 빠진 지우의 속마음이 공개되며 몰입감을 폭발시켰다.

희종은 모두 앞에서 "새로운 분과 더 많은 대화를 하고 싶다"며 지우에게 박력 고백을 했고 성우 역시 "마지막까지 네 옆에 있을 것"이라며 적극 대시했다. 두 남자의 뜨거운 어필 전쟁에 지우는 흔들렸지만 숙소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돌연 "혹시 나중에 받아들이기 힘든 과거가 나온다면 괜찮겠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두 번의 이혼을 했다. 이후에도 마음을 유지할 수 있을지 두렵다"라며 눈시울을 붉혀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앞서 공개된 지우의 첫 이혼 사유는 첫 결혼과 관련된 것이라는 사실까지 드러나며 파장이 일었다. 이에 MC 유세윤은 "돌싱녀들의 '자녀 유무' 정보가 공개되면 또 한 번 큰 지각변동이 올 것"이라고 예고해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한편 '돌싱하우스' 4일 차에 공개될 돌싱녀들의 결혼 유지 기간과 자녀 유무 정보가 어떤 로맨스 변화를 불러올지는 오는 3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N '돌싱글즈7'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