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시칠리아 햇살 담은 ‘역대급 비주얼’
이선명 기자 2025. 8. 25. 09:23

배우 문가영이 매혹적인 주얼리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25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10월호 커버 화보에서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드라마 ‘서초동’을 마친 직후 공개된 이번 화보는 시칠리아의 감성을 담은 콘셉트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 속 문가영은 돌체앤가바나가 선보이는 파인 주얼리 컬렉션과 함께 우아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했다. 브랜드 DNA이자 시칠리아의 햇살과 지중해의 깊고 푸른 감성을 담아낸 콘셉트는 그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이번 화보에서 문가영은 몸에 붙는 블랙 드레스와 코르셋 등 절제된 의상을 배경으로, 화려한 골드 컬러와 정교한 십자가 모티브가 돋보이는 돌체앤가바나 파인 주얼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미니멀한 배경과 대비되는 주얼리의 압도적인 존재감은 그의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극대화하며 관능과 순수를 넘나드는 모습을 연출했다.
문가영과 돌체앤가바나 파인 주얼리 컬렉션이 함께한 전체 화보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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