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공개 가능성 아이폰 신규 시리즈…어떤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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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시리즈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애플은 내달 초 새 제품 출시 행사를 열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주목받는 모델은 플러스로, 아이폰 '에어'라는 새 모델이 플러스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 '에어'의 두께는 기존보다 0.08인치 얇은 5.5㎜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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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시리즈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애플은 내달 초 새 제품 출시 행사를 열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은 크게 기본과 플러스, 고급 모델인 프로, 프로맥스의 4개 모델로 구성된다. 기본 모델의 경우 디스플레이가 6.1인치에서 6.3인치로 커지고, 주사율(1초에 화면 갱신 횟수)이 기존 60Hz에서 120Hz 디스플레이로 업그레이드된다.
전면 카메라도 기존 1200만 화소의 두 배인 2400만 화소로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6.3인치의 화면 크기는 기존 프로 모델과 같은 수준이다.
가장 주목받는 모델은 플러스로, 아이폰 '에어'라는 새 모델이 플러스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 '에어'의 두께는 기존보다 0.08인치 얇은 5.5㎜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역대 아이폰 중 가장 얇은 모델이다.
다만, 얇은 디자인으로 일부 기능은 후퇴할 수 있다. 기존 아이폰 플러스가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던 것과 달리 '에어'는 후면 카메라가 하나만 달릴 수 있다. 하단 스피커 공간이 부족해 오디오가 상단 스피커에만 의존할 수 있다.
프로 모델은 주로 후면 카메라 배열에서 기존 모델과 차이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3개의 카메라가 기기 양 끝까지 뻗은 직사각형 바 형태로 배치될 수 있다.
프로 맥스는 큰 변화는 없지만, 더 두꺼운 본체와 대형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은 기본 모델이 기존 800달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에어는 기존 플러스보다 약 50달러, 프로와 프로맥스도 50달러씩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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