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최진실 언급 악플에 최준희 분노 "넌 계속 돼지로 살다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악플을 공개하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 누리꾼이 남긴 악플 캡처본을 올렸다.
이에 대해 최준희는 "그럼 너는 계속 돼지로 살다가 심근경색,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 수면무호흡, 만성 신부전으로 잘 가시게"라고 응수하며 "거식증 아님"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늘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5/newsis/20250825091828262xfay.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악플을 공개하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 누리꾼이 남긴 악플 캡처본을 올렸다.
해당 악플에는 "엄마랑은 다른 방법으로 죽겠네. 거식증 환자의 끝은 뻔하지 뭐"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대해 최준희는 "그럼 너는 계속 돼지로 살다가 심근경색,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 수면무호흡, 만성 신부전으로 잘 가시게"라고 응수하며 "거식증 아님"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늘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보디 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지난해 여름 47㎏까지 감량했으며, 지난 3월 몸무게가 44㎏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에는 41.9㎏이 찍힌 체중계 사진을 인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키는 170㎝다.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지난 2월에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 무대에 올라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김영희 "11년 간 연애 못해 유료 성인 채널 가입해"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김세정 "보상심리로 술 매일 마셔…이제 뇌 안 돌아가"
- 홍지윤 "전남친이 차문 박살내…월급카드 양도하기도"
- 상견례 앞두고 낮술 벌컥 한윤서 "가장 좋은 소화제"
- 최명길 "김한길·황신혜 美서 스캔들 휘말려"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