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제국의 아이들 메인래퍼 김태헌, 솔로 첫 싱글앨범 ‘For mama’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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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조 아이돌 '제국의 아이들'의 메인래퍼였던 김태헌이 ㈜호감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어떠한 난관에서도 하늘에 계신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꿈을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김태헌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 있는 가사와 미디엄 템포의 팝, 알앤비 장르로서 서정적인 가사와 따뜻한 멜로디가 잘 어우러져 아련함을 더 돋보이게 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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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9인조 아이돌 ‘제국의 아이들’의 메인래퍼였던 김태헌이 ㈜호감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For Mama’는 어릴 때 일찍 부모를 여의고 홀로 험난하고 힘든 인생의 길을 걸어온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곡이다. 특히 어떠한 난관에서도 하늘에 계신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꿈을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김태헌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 있는 가사와 미디엄 템포의 팝, 알앤비 장르로서 서정적인 가사와 따뜻한 멜로디가 잘 어우러져 아련함을 더 돋보이게 하는 곡이다.
2010년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한 김태헌은 현재 솔로 가수는 물론 5인조 그룹사운드의 보컬로도 활동할 예정이며, 연기자로서 영화에도 출연할 계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 정신으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김태헌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초심으로 돌아갈 것”이라며 “궂은일 마다하지 않고 성실하게 달려온 지난 시간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는 근면 성실의 아이콘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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