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슈퍼주니어, '슈퍼쇼10' 서울 공연으로 3만 관객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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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월드투어 '슈퍼쇼 10'(SUPER SHOW 10) 서울 공연으로 총 3만 관객을 동원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서울에서 10번째 '슈퍼쇼'의 시작을 알린 슈퍼주니어는 내년 3월까지 홍콩, 자카르타, 마닐라, 멕시코시티, 몬테레이, 리마, 산티아고, 타이베이, 방콕, 나고야, 싱가포르,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가오슝, 사이타마 등지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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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제한석까지 매진 기록
내년 3월까지 월드투어 전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월드투어 ‘슈퍼쇼 10’(SUPER SHOW 10) 서울 공연으로 총 3만 관객을 동원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20년의 활동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공연을 구성했다. 데뷔곡 ‘트윈스’(Twins)로 포문을 연 뒤 ‘U’, ‘너라고’, ‘블랙 수트’(Black Suit), ‘마마시타’(MAMACITA), ‘익스프레스 모드’(Express Mode), ‘우리들의 사랑’, ‘쏘리 쏘리’, ‘미스터 심플’(Mr. Simple), ‘미인아’, ‘미라클’(Miracle), ‘로꾸거!!!’ 등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슈퍼주니어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건 여러분의 사랑이다. 공연장을 가득 채워주시고 20주년 같이 추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여러분이 슈퍼주니어를 아끼시는 만큼 저희도 슈퍼주니어를 아낀다. 계속 멤버들 믿고 따라와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슈퍼쇼’는 슈퍼주니어가 2008년부터 이어온 월드투어 콘서트 브랜드명이다. 이를 통해 슈퍼주니어는 약 330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서울에서 10번째 ‘슈퍼쇼’의 시작을 알린 슈퍼주니어는 내년 3월까지 홍콩, 자카르타, 마닐라, 멕시코시티, 몬테레이, 리마, 산티아고, 타이베이, 방콕, 나고야, 싱가포르,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가오슝, 사이타마 등지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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