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입대 전 삭발 현장 공개 “내 두피 이렇게 생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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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입대한 차은우가 삭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입대를 앞둔 차은우는 "내일이 디데이라서 머리 자르러 왔다"라며 미용실 의자에 앉아 눈을 질끈 감았다.
이어 차은우는 "너무 감사한 분들과 같이 식사하고, 많은 분들이 논산까지 와 주셨다"며 "한두 시간부터는 연예인 차은우 아닌 일반인 이동민으로서의 생활을 1년 반 동안 하는데 걱정도 되지만 몸과 마음 안 다치게 잘 다녀오겠다"는 입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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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최근 입대한 차은우가 삭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8월 24일 차은우의 공식 채널을 통해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속 입대를 앞둔 차은우는 "내일이 디데이라서 머리 자르러 왔다"라며 미용실 의자에 앉아 눈을 질끈 감았다.
이어 이발기로 머리를 자른 차은우는 반삭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내 두피가 이렇게 생겼구나. 처음 본다"라며 신기해했다.
결국 군인 머리로 변신한 그는 사뭇 마음에 드는 듯 셀카로 그 모습을 담기도 했다.
한편, 입대 당일 차은우를 배웅하기 위해 논산을 찾은 아스트로 멤버 진진은 "느낌이 이상하다. 담담한 척을 하는지 진짜 담담한 건지 모르겠다. MJ형 보낼 때랑 다르다"면서 차은우를 입대시키는 소회를 전했다. 군필자인 MJ는 "걱정이 안 된다"고 반응했다.
또, 진진은 "은우가 열심히 하려다가 다칠까 봐 걱정된다"고 우려하기도 했다.
이어 차은우는 "너무 감사한 분들과 같이 식사하고, 많은 분들이 논산까지 와 주셨다"며 "한두 시간부터는 연예인 차은우 아닌 일반인 이동민으로서의 생활을 1년 반 동안 하는데 걱정도 되지만 몸과 마음 안 다치게 잘 다녀오겠다"는 입대 소감을 전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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