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압도적 독주 속..'좀비딸' 올해 최초 500만 돌파 [★무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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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3일 만에 164만 관객을 돌파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49만 8993명의 관객을 동원해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좀비딸'은 10만 709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500만 62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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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49만 8993명의 관객을 동원해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4만 9235명.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고, 이는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이자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전례 없는 기록이다. 국내 개봉한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1위 '스즈메의 문단속'(558만 명)을 얼마나 빠른 속도로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어 '좀비딸'은 10만 709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500만 6254명이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이는 2025년 국내 개봉작 중 최초의 500만 관객 돌파 기록으로, '베테랑2'(2024)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2023년 여름 최고 흥행작 '밀수'(36일)보다 빠른 속도이며 2024년 여름 최고 흥행작 '파일럿'의 최종 스코어(471만 8036명)를 넘어선 기록이다. 올해 한국영화 중 사전 예매량 최고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중 최고 오프닝을 기록한 '좀비딸'은 'F1 더 무비'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제치고 2025년 최고 흥행 영화의 타이틀을 차지했다.
'F1 더 무비'는 5만 9906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를 기록했고,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1만 8462명), '악마가 이사왔다'(1만 7142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75만 8259명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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