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광주 상무지구서 출동 경찰 때린 20대 여성 입건
박승환 2025. 8. 2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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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대 광주 도심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때린 20대 여성이 입건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5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술을 마신 상태였던 A씨는 호텔 주차장 차단봉을 파손하기도 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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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대 광주 도심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때린 20대 여성이 입건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5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6시20분께 치평동 모 호텔 앞 도로에서 30대 B 경사의 가슴을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B 경사는 9분전 "남녀가 싸운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상태였다.
조사결과 술을 마신 상태였던 A씨는 호텔 주차장 차단봉을 파손하기도 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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