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인차이나포럼 내달 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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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주한중국대사관과 함께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를 다음 달 2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
2016년 출범한 인차이나포럼은 인천의 교류·비즈니스 경험과 각계의 지혜를 결집해 한국 최대의 중화권 교류 협력 플랫폼이다.
인천시는 중국 자매·우호도시와의 교류회와 함께 제8회 인천-웨이하이 지방경제협력 공동위원회 등 도시외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차이나포럼은 국제환경 속에서 실질적이고 발전적인 한중관계 모색의 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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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주한중국대사관과 함께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를 다음 달 2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
2016년 출범한 인차이나포럼은 인천의 교류·비즈니스 경험과 각계의 지혜를 결집해 한국 최대의 중화권 교류 협력 플랫폼이다.
올해는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왕위 중국 윈난성 인민대외우호교류협회 부회장, 장산둥 웨이하이시 부시장과 인천시의 중국 8개 자매우호도시 대표단이 참가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중 전문가 대화 △한·중 청년 대화 △인천-중국 교류 행사 등이다.
인천상공회의소는 칭다오 등 중국 지역의 기업인을 초청해 인천 중소기업과의 매칭 상담회를 진행한다.
인천시는 중국 자매·우호도시와의 교류회와 함께 제8회 인천-웨이하이 지방경제협력 공동위원회 등 도시외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현장 참여는 인차이나포럼 누리집에서 사전 등록하거나 당일 현장 등록으로 가능하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차이나포럼은 국제환경 속에서 실질적이고 발전적인 한중관계 모색의 장"이라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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