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곤 광장 대표변호사, 자타공인 M&A 최강자[변호사들이 뽑은 롤모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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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광장맨', '인수합병(M&A) 분야 최고 실력자'.
김상곤 광장 대표변호사에게 늘 따라붙는 수식어다.
1994년 광장에 입사한 그는 어쏘 변호사로 시작해 현재 경영대표까지 올랐다.
그는 M&A 업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활약한 대표적인 스타 변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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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 변호사들의 변호사 : 롤모델 변호사]

‘영원한 광장맨’, ‘인수합병(M&A) 분야 최고 실력자’.
김상곤 광장 대표변호사에게 늘 따라붙는 수식어다. 1994년 광장에 입사한 그는 어쏘 변호사로 시작해 현재 경영대표까지 올랐다. 뚝심 있게 한길만 걸어온 김 대표는 광장 내부에서 가장 존경받는 멘토로 불린다.
수많은 경쟁 로펌 변호사들에게도 그는 ‘롤모델’이다. 그 이유 역시 한 우물만 파온 ‘집념’과 ‘실력’ 때문이다. 그는 M&A 업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활약한 대표적인 스타 변호사다.
제일은행 매각, 씨티은행의 한미은행 인수, LG화학의 현대석유화학 인수, 삼성·한화 방산 및 석유화학 빅딜, 삼성·롯데 석유화학 빅딜 자문 등 그의 손을 거친 M&A는 셀 수도 없이 많다.
적대적인 M&A와 기업지배구조 분야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거둬왔다. 미국 헤지펀드 운용사인 칼아이칸의 KT&G 경영권 방어, 제일화재 및 한진칼 경영권 분쟁에서의 경영권 방어 등을 성공적으로 처리한 바 있다. LG, SK, CJ 및 효성그룹 등의 지주회사 전환 작업도 모두 그의 자문을 거쳐 완성됐다.
뛰어난 실무 능력으로 협상 상대방이 다음에는 고객이 되는 사례까지 종종 나타날 정도로 그의 실력은 재계에서도 정평이 자자하다. 이런 활약을 인정 받아 2022년부터 광장의 경영대표를 맡게 됐다. 이후 광장을 매출, 변호사 수 기준 2위로 올려놓는 등 뛰어난 경영 능력도 발휘하고 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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