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K팝 보이그룹, 브라질서 강제 키스 당할뻔

2025. 8. 25. 08: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외 공연 참석차 브라질에 방문한 K팝 그룹의 한 멤버가 공연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봉변'을 당했습니다.

그룹 유나이트의 멤버 은호가 인파를 비집고 지나가던 순간, 앞으로 나온 한 여성이 손을 뻗더니 얼굴을 들이밉니다. 기습 입맞춤을 시도한 겁니다.

경호원의 재빠른 제지로 다행히 불미스러운 일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SNS에 당시 상황이 포착된 영상들이 줄지어 올라오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현지 누리꾼들은 "명백한 성추행이다" "과도한 팬심의 부작용이다" "사생활 침해엔 국적이 없다"라며 비판에 나섰는데요.

해당 멤버는 “엄청난 반사 신경으로 피했다"며 팬들을 안심시켰고, 행사 주최 측에서는 "성추행 사건"으로 규정하며 안전거리 유지를 당부했다고 하네요.

#MBN #유나이트 #은호 #성추행 #성추행사건 #브라질 #K팝그룹 #기습입맞춤 #입맞춤 #굿모닝MBN #인터넷와글와글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