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 여자 주니어 핸드볼 4강행
홍석준 기자 2025. 8. 2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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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에 올랐습니다.
김경진 SK 슈가글라이더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현지시간 24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 여자 주니어(19세 이하) 핸드볼 선수권 나흘째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이란을 39대 19로 꺾었습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상위 4개 나라에 주는 2026년 20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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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이란의 경기 결과
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에 올랐습니다.
김경진 SK 슈가글라이더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현지시간 24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 여자 주니어(19세 이하) 핸드볼 선수권 나흘째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이란을 39대 19로 꺾었습니다.
조별리그 3연승을 거둔 우리나라는 25일 일본과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조 2위까지 나가는 4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황다솜(삼척시청)과 이예서(인천비즈니스고), 서아영(경남개발공사)이 나란히 7골씩 터뜨려 대승에 앞장섰습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상위 4개 나라에 주는 2026년 20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도 획득했습니다.
(사진=아시아 핸드볼연맹 인터넷 홈페이지 사진, 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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