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닭고기 가공 공장에서 불···구미 주택에서도 화재

손은민 2025. 8. 2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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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오후 3시 10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의 한 닭고기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5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650여㎡ 규모 공장과 냉동 닭 20톤, 냉장 닭 8천 두 등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 2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24일 오후 6시 40분쯤에는 경북 구미시 해평면의 한 1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나 110여㎡ 집을 모두 태운 뒤 소방서 추산 2,4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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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

8월 24일 오후 3시 10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의 한 닭고기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5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650여㎡ 규모 공장과 냉동 닭 20톤, 냉장 닭 8천 두 등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 2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

24일 오후 6시 40분쯤에는 경북 구미시 해평면의 한 1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나 110여㎡ 집을 모두 태운 뒤 소방서 추산 2,4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왜 불이 났는지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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