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지우, "이혼 2번 했다" 충격 고백…이지혜, 돌싱男 장난에 정색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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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이 심야 사랑방을 열며 본격적인 러브라인 경쟁에 불이 붙었다.
한편, 투표용지를 종이비행기로 접은 출연자의 행동에 MC 이지혜가 정색하며 돌직구 발언을 던져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인터뷰 중 지우는 조심스럽게 "사실 나는 이혼을 두 번 했다"고 고백했다.
스튜디오에서도 MC들은 "쉽지 않은 고백"이라며 지우의 용기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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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돌싱글즈7'이 심야 사랑방을 열며 본격적인 러브라인 경쟁에 불이 붙었다. 한편, 투표용지를 종이비행기로 접은 출연자의 행동에 MC 이지혜가 정색하며 돌직구 발언을 던져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2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7'에서는 이혜영, 이지혜, 유세윤, 은지원, 이다은이 MC로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숙소 건물 끝에 마련된 심야 사랑방이 첫 공개되며 출연자들의 속내가 드러났다.

도형은 사랑방에서 명은에게 "8시간 동안 수다 떨 준비됐어?"라며 장난을 건네면서도, 사실은 데이트 상대가 없었던 속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그는 "너한테 선택 못 받을 거라면 아무한테도 선택 못 받는 게 낫다"며 진심을 고백했다. 명은은 "뭉클한데 완전?"이라며 웃음을 보였고, 도형은 "나는 무조건 너를 선택할 거다. 계속 기회를 노릴 거다"라고 확고한 마음을 드러냈다.

다음 날 남자들의 비밀 도장 데이트가 이어졌다. 동건은 아름을 택했고, 도형과 희종, 성우도 신중하게 투표했다. 마지막으로 투표한 인형은 장난스럽게 투표용지를 종이비행기로 접었다. 이를 본 이지혜는 "갑자기 또 뭐야. 이런 거 안 했으면 좋겠다. 누가 접으라고 했냐"며 정색했고, 은지원이 "저렇게 해서 명은이한테 날리는 건 어떠냐"고 거들자 "더 싫어. 진짜 화낼 거야"라며 강하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희종은 한지우와 대화를 나누기 위해 초조해하다가 결국 먼저 다가갔다. 지우는 "넌 예원이 1순위였던 걸 알았다. 바뀐 건 명은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으나, 희종은 끈질기게 설득하며 다음 날 데이트를 신청했다. 이를 지켜본 은지원은 "내가 성우면 오해할 것 같다"며 걱정했고, 이지혜는 "마음이 바뀐 게 아니라 예의상 들어보는 것일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박성우는 졸립다며 들어간 명은의 방을 찾아 고민 상담을 했다. 마침 대화를 마친 지우가 돌아와 성우와 명은이 함께 있는 걸 발견하고 오해했다. 이다은은 "지우 님 저런 표정 처음"이라고 말했고, 이지혜는 "항상 웃는 사람인데"라며 걱정스러워했다. 은지원은 "희종은 지우가 불러서 갔고, 성우는 명은이를 불러낸 거다. 그러니 지우가 더 서운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동건은 아름에게 직진 고백을 건넸다. 아름이 "내가 먼저 관심 있다고 해서 네가 관심 생긴 거 아니냐"고 묻자, 동건은 "아니다. 옆에서 얘기하다 보니 예뻐 보였다. 내일 데이트하자"고 답했다. 이어 손을 꼭 잡으며 "제1순위는 아름뿐"이라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인터뷰 중 지우는 조심스럽게 "사실 나는 이혼을 두 번 했다"고 고백했다. 솔직한 고백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고, 분위기는 순간 무거워졌다. 하지만 지우는 솔직함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며 오히려 진정성을 드러냈다. 스튜디오에서도 MC들은 "쉽지 않은 고백"이라며 지우의 용기에 공감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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