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만큼 생생하게 즐긴다…경주 세계유산축전 공식 홈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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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계유산축전 경주역사유적지구' 개막을 앞두고 22일 공식 홈페이지가 정식 오픈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는 관람객이 개막 전부터 프로그램과 경주 세계유산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고, 맞춤형 방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됐다"며 "이번 축전의 핵심 홍보 채널로 운영해 국내외 관심을 실제 참여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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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축전 주관기관인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축전에 대한 핵심 정보와 참여 방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국내외 관람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PC와 모바일 환경 모두에 최적화된 사용자 중심 설계를 적용했으며, 상단 메뉴에는 △소개 △프로그램 △축전현장 △커뮤니티 등 주요 항목을 배치했다. 다국어 지원 기능도 제공해 해외 관람객의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메인 화면에는 △석굴암 △불국사 △경주 남산 △양동마을 △옥산서원 △독락당 등 세계유산별 대표 이미지와 함께 축전 기간 진행되는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개막행사를 비롯해 경주역사유적지구 전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은 관람형, 체험형, 투어형 등 키워드별 또는 날짜별 검색이 가능하다.
각 프로그램 상세 페이지에서는 세부 내용과 일정, 장소 확인은 물론 온라인 예약도 할 수 있다.
예약은 프로그램 시작일 기준 2주 전부터 순차적으로 열리며, 예약 오픈 일정은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안내된다.
이 밖에도 홈페이지 내 SNS 연계 공간이 마련돼 축전 현장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공지사항 △언론보도 △자주 묻는 질문(FAQ) 메뉴를 통해 관람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신속히 제공한다.
경주시는 홈페이지에서 축전 공식 포스터도 공개했다. 포스터는 축전 주제인 ‘천년의 빛, 세대의 공존’을 현대적으로 시각화한 것이 특징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는 관람객이 개막 전부터 프로그램과 경주 세계유산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고, 맞춤형 방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됐다”며 “이번 축전의 핵심 홍보 채널로 운영해 국내외 관심을 실제 참여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리는 ‘2025 세계유산축전 경주역사유적지구’는 ‘천년의 빛, 세대의 공존’을 주제로 경주 전역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통일신라의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개막공연 ‘황룡, 다시 날다’를 시작으로, 공연·학술·체험·디지털 콘텐츠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프로그램이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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