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상당터널서 승용차 전도…40대 운전자 1명 심정지
김민정 2025. 8. 25. 06:28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지난 24일 오후 8시10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명암동의 상당터널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벽을 박은 뒤 전도했다.

이 사고로 A(4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미 정상회담 D-1…‘마스가’로 철강 관세 뚫을까
- '케데헌' 매기 강 "관객이 원하는 건 '진짜' K문화"
- 베트남 하노이 상륙한 13호 태풍 '가지키'…한반도 영향은?
- 韓 떠나는 공장들…美 투자 4년새 3배 확 늘었다
- 이젠 백화점마저 해외로…내수의 벽, 밖에서 깬다
- '기어 중립' 승용차, 운전자 없이 고속도로 진입 '5대 추돌'
- 손흥민, 환상 프리킥으로 MLS 데뷔골... 양 팀 최고 평점
- "온통 폐업 생각뿐" 노란봉투법 통과 치명적…경영난 가속화
- “세무사 비용 안써도 돼”…자영업자, 내년부턴 AI세무상담[세금GO]
- 복수할 사람만 ‘28명’…풍선처럼 커진 ‘납치 계획’의 말로[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