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 “한국인 최초로 거주 국민 1명 시랜드공국 여행”(냉부해)[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25.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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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한국인 최초로 시랜드 공국에 방문한 사실을 자랑했다.

8월 24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36회에서는 카더가든, 빠니보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빠니보틀은 세계 71개국을 여행 다녀왔다. 남극까지 다녀왔다는 빠니보틀은 사람들이 못 가 봤을 법한 나라에 간 경험을 묻자 시랜드 공국을 언급했다.

그는 "제가 알기로 거의 한국인이 처음 왔다고 한 나라는 제가 얼마 전 갔다 왔는데 시랜드 공국이라고 영국 밑 2차 대전 때 군용으로 만든 기지다. 어떤 분이 나라로 선포했지만 인정을 못 받는데 영국에서 그냥 둔단다. 인구 수도 30명인데 실제로 거주하는 분은 1분이다. 제가 거기 가서 물어보니 한국인은 온 적 없다고 하시더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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