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손흥민의 첫 골, 美 달라스 도착부터 멋진 슈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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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축구(MLS)에 진출한 손흥민이 첫 골을 터트렸다.
경기 후 최우수 선수(POM)에 선정된 손흥민은 "첫 골의 기쁨보다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해 아쉽고, 실망스럽다"며 개인성적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리더의 품격을 보여줬다.
MHN은 손흥민의 소속팀 LA FC 홍보팀의 도움으로 손흥민의 달라스 경기장 도착부터 미국진출 후 터진 첫 골 장면을 포토앨범으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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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미국프로축구(MLS)에 진출한 손흥민이 첫 골을 터트렸다. 데뷔 후 단 3경기 만이다.
손흥민의 소속팀 LA FC는 24일(한국시간) 홈팀 달라스를 상대로 미국 텍사스주 피르시코에 위치한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경기전 인터뷰(Pre-Match Interview)에서 LA FC 수비수 라이언 홀링스헤드는 "달라스 선수들이 오늘 손흥민을 상대하며 막느라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현실이 됐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시작 약 6분 만에 상대팀 페널티 아크 근처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오른발로 강하게 감아차 골문 왼쪽 상단 구석에 꽂히는 멋진 데뷔골로 연결했다. 상대팀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으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경기 후 최우수 선수(POM)에 선정된 손흥민은 "첫 골의 기쁨보다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해 아쉽고, 실망스럽다"며 개인성적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리더의 품격을 보여줬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MHN은 손흥민의 소속팀 LA FC 홍보팀의 도움으로 손흥민의 달라스 경기장 도착부터 미국진출 후 터진 첫 골 장면을 포토앨범으로 준비했다.





















사진=LA FC 구단 홍보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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