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손흥민의 첫 골, 美 달라스 도착부터 멋진 슈팅까지!

이상희 기자 2025. 8. 25.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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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축구(MLS)에 진출한 손흥민이 첫 골을 터트렸다.

경기 후 최우수 선수(POM)에 선정된 손흥민은 "첫 골의 기쁨보다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해 아쉽고, 실망스럽다"며 개인성적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리더의 품격을 보여줬다.

MHN은 손흥민의 소속팀 LA FC 홍보팀의 도움으로 손흥민의 달라스 경기장 도착부터 미국진출 후 터진 첫 골 장면을 포토앨범으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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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24일(한국시간) 달라스와 원정경기 중 프리킥을 차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미국프로축구(MLS)에 진출한 손흥민이 첫 골을 터트렸다. 데뷔 후 단 3경기 만이다.

손흥민의 소속팀 LA FC는 24일(한국시간) 홈팀 달라스를 상대로 미국 텍사스주 피르시코에 위치한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경기전 인터뷰(Pre-Match Interview)에서 LA FC 수비수 라이언 홀링스헤드는 "달라스 선수들이 오늘 손흥민을 상대하며 막느라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현실이 됐다.

(LA FC 수비수 라이언 홀링스헤드가 24일(한국시간) 경기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시작 약 6분 만에 상대팀 페널티 아크 근처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오른발로 강하게 감아차 골문 왼쪽 상단 구석에 꽂히는 멋진 데뷔골로 연결했다. 상대팀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으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경기 후 최우수 선수(POM)에 선정된 손흥민은 "첫 골의 기쁨보다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해 아쉽고, 실망스럽다"며 개인성적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리더의 품격을 보여줬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MHN은 손흥민의 소속팀 LA FC 홍보팀의 도움으로 손흥민의 달라스 경기장 도착부터 미국진출 후 터진 첫 골 장면을 포토앨범으로 준비했다.

(손흥민이 선수단 버스를 타고 달라스와의 경기를 위해 도요타 스타디움에 도착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경기가 열린 도요타 스타디움에는 경기 전부터 손흥민을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찾아왔다)
('우리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서 손흥민 선수를 응원합니다!')
(경기장 도착 후 유니폼으로 갈아 입은 손흥민이 트레이너와 함께 필드 안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습은 즐겁게!' 손흥민이 가볍게 몸을 풀며 달라스 원정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몸을 풀고 있는 손흥민 뒤로 경기장을 찾은 한인 팬들과 태극기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잘 찰 수 있겠지?' 손흥민이 동료와 함께 경기 전 슈팅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
(경기 전 필드에서 슈팅 연습을 하고 있는 손흥민.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장면 같은데!)
(손흥민이 어린이의 손을 잡고 달라스 원정경기를 치르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자, 모여봐!' 손흥민이 경기 전 동료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리더의 향기가 풍긴다)
('너 그렇게 해서 나 막을 수 있겠니' 손흥민이 상대팀 수비수 앞에서 슛을 날리려 하고 있다)
('너, 내 누군지 아니?' 손흥민이 달라스 수비수들을 현란한 몸놀림으로 교란시키고 있다)
(손흥민의 현란한 개인기와 몸놀림에 달라스 수비수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
(전반 6분 경에 얻은 프리킥에 손흥민이 키커로 나섰다)
(잠시 숨을 고른 손흥민이 슈팅을 날리려 하고 있다. 경기전 슈팅 연습을 하는 장면이 오버랩 되는 순간이다 )
(손흥민의 발끝을 떠난 공이 상대팀 골문을 향해 날아가고 있다)
(손흥민이 자신이 찬 프리킥이 골로 연결된 것을 확인한 뒤 동료들과 함께 첫 골의 기쁨을 나누려 하고 있다)
(손흥민의 MLS 첫 골을 축하해 주기 위해 LA FC 동료들이 몰려오고 있다)
('아, 쑥스럽구만!' 손흥민이 첫 골을 기쁨을 나눈 뒤 동료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있다)

사진=LA FC 구단 홍보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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