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짜장면 못 먹고 눈물 글썽 “음식 갖다 그러면 재미없어” (런닝맨)[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8. 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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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짜장면을 눈앞에서 놓쳤다.

마지막으로 응모를 마치고 돌아온 지예은 앞에는 폭풍 먹방 중인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졌다.

텅 빈 접시에 지예은은 "먹고 있으면 어떡하냐"고 소리쳤다.

김민종이 비웃자 지예은은 "민종아 웃어? 뭘 잘했다고 웃어?"라고 유일한 동생인 김민종을 공격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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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지예은이 짜장면을 눈앞에서 놓쳤다.

8월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런닝체대 상품대첩'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유도 국가대표 김민종, 김하윤이 출연했다.

베개싸움을 마친 후 멤버 한 명씩 다양한 상품이 걸린 뽑기통에 런닝볼을 응모한 사이 먹음직스러운 짜장면과 탕수육이 한상 가득 차려졌다.

마지막으로 응모를 마치고 돌아온 지예은 앞에는 폭풍 먹방 중인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졌다. 텅 빈 접시에 지예은은 "먹고 있으면 어떡하냐"고 소리쳤다.

양세찬은 "왜 이렇게 늦게 왔냐. 이런 상황 재밌지 않냐"고 놀렸고, 지예은은 "재미없다. 음식 갖다 그러는 거 재미없는데"라며 울먹거렸다.

이에 유재석은 "나는 예능 하면서 너 같은 마인드를 존경한다"고 치켜세웠다. 김민종이 비웃자 지예은은 "민종아 웃어? 뭘 잘했다고 웃어?"라고 유일한 동생인 김민종을 공격해 폭소를 유발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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