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하 눈물, 본인 안중에도 없는 이동건에 “집에 가고파”(돌싱글즈7)[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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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녀 장수하가 눈물을 보였다.
이동건과의 대화를 기다렸으나 하지 못한 장수하는 "우울하다. 지금도 눈물 날 것 같다"며 울컥 눈물을 보이더니 "나 너무 힘들다. 이렇게 힘들어질지 몰랐다"고 토로했다.
김명은은 이동건과 한 번 더 대화를 해보라고 조언하며 장수하에게 용기를 줬고 장수하는 "고마워. 시간이 너무 한정적이니까 마음이 조급했나봐"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장수하는 한예원과 함께 돌싱남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숙소에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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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돌싱녀 장수하가 눈물을 보였다.
8월 24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7' 6회에서는 호주 골드코스트에 마련된 '돌싱 하우스'에 모인 돌싱남녀들의 사랑 찾기가 이어졌다.
이날 장수하는 남자들의 선택으로 진행되는 비밀도장 데이트를 앞두고 한지우, 김명은의 방을 찾았다. 그러곤 한지우에게 "난 원래 무조건 동건이었다. 저녁에 딱 그러는 거 보니까 '못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 집에 가고 싶었다"고 룸메이트이자 연적인 조아름에겐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지난밤 이동건은 심야 사랑방이 열려 1대1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자 조아름에게만 대화를 신청했다. 이지혜는 이런 상황을 "지금 제가 볼 때 동건 마음에 (수하는) 안중에 없다"고 분석했다.
이동건과의 대화를 기다렸으나 하지 못한 장수하는 "우울하다. 지금도 눈물 날 것 같다"며 울컥 눈물을 보이더니 "나 너무 힘들다. 이렇게 힘들어질지 몰랐다"고 토로했다. 김명은은 이동건과 한 번 더 대화를 해보라고 조언하며 장수하에게 용기를 줬고 장수하는 "고마워. 시간이 너무 한정적이니까 마음이 조급했나봐"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장수하는 한예원과 함께 돌싱남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숙소에 남게 됐다. 장수하는 인터뷰에서 "조금 속상했다. 제가 그래도 시간 내고 어찌 됐든 여기 와 있는데 데이트를 못 간다는 건 슬픈 일이더라"라며 속상함을 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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