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몽골서 ‘제빵왕 김탁구’ 인기, 내 이름 딴 빵 신기” (미우새)[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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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이 몽골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빵을 찾았다.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몽골에서 인기가 많아서 김탁구빵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윤시윤은 "내 이름으로 빵이 팔리는 게 웃기다. 드라마에서 내가 만드는 장면이 나온다. 이게 팔리는 게 너무 신기하다"고 계속 신기해했고, 모친이 아들을 가리키며 "제빵왕 김탁구"라고 알리자 "말도 안 된다"며 깜짝 놀라는 반응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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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시윤이 몽골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빵을 찾았다.
8월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윤시윤과 모친의 몽골 여행이 계속됐다.
윤시윤은 몽골 빵집에서 김탁구빵을 발견했다.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몽골에서 인기가 많아서 김탁구빵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윤시윤은 “내가 알기로는 여기는 팥이 귀해서 팥빵이 없는데 드라마를 보고 만들었다고 봤다”고 말했다.
아직도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유명하고 몇 년 전부터 제일 잘 팔리는 빵이라고. 윤시윤 모자에게 빵에 대해 설명해주는 빵집 사람들은 윤시윤이 ‘제빵와 김탁구’라는 사실을 모르는 눈치. 신동엽이 “저기서 내가 김탁구라고 하기는 너무 쑥스럽다”고 하자 이선빈이 “옆에서 해드리고 싶다. 말하면 좋겠다”고 반응했다.
윤시윤은 “내 이름으로 빵이 팔리는 게 웃기다. 드라마에서 내가 만드는 장면이 나온다. 이게 팔리는 게 너무 신기하다”고 계속 신기해했고, 모친이 아들을 가리키며 “제빵왕 김탁구”라고 알리자 “말도 안 된다”며 깜짝 놀라는 반응이 돌아왔다.
이어 윤시윤 모자가 김탁구빵을 맛봤고, 모친은 “김탁구빵이라고 해서 한국에서 먹은 것보다 더 맛있다. 김탁구빵 따봉”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저 먼 곳에서 아들 이름을 딴 빵을 봐서 얼마나 기분이 좋겠냐”고 모친의 마음을 헤아렸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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