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까지 열일' 이하늬, 둘째 딸 낳았다…"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이은 기자 2025. 8. 25.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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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42)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하늬는 지난 24일 서울 모처 산부인과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하늬 소속사 TEAMHOPE 측은 "이하늬가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하늬는 2021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2년 6월 첫째 딸을 얻은 후 3년 만에 둘째 딸을 낳으면서 두 자녀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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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지난 18일 오전 서울 중구 호텔나루서울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애마'는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짱 뜨는 톱스타 '희란'(이하늬 분)과 신인 배우 '주애'(방효린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이하늬(42)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하늬는 지난 24일 서울 모처 산부인과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하늬 소속사 TEAMHOPE 측은 "이하늬가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하늬는 지난 22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애마' 공개가 확정되면서 18일 제작보고회와 화상 인터뷰 등에 참석하는 등 출산 직전까지 만삭의 몸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이하늬는 2021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2년 6월 첫째 딸을 얻은 후 3년 만에 둘째 딸을 낳으면서 두 자녀의 엄마가 됐다.

이하늬는 오는 9월 17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서 최초 공개되는 하정우 연출의 영화 '윗집 사람들',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서 열연한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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