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인형인 줄"… 블랙핑크 리사, 블랙 바디슈트 '아찔'

김유림 기자 2025. 8. 25.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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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리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블랙 무대의상을 입고 넘치는 카리스마를 뽐냈다.

두 사람은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은 없으나, 해외 여러 장소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최근 리사의 휴대전화 배경 화면에 아르노의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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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블랙 카리스마를 뽐냈다.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리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블랙 무대의상을 입고 넘치는 카리스마를 뽐냈다. 리사는 컷아웃 디테일이 파격적인 바디슈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화려한 무대에 어울리는 화려한 디테일 큐빅 장식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섹시함과 화려함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리사는 2023년부터 세계적인 부호이자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은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은 없으나, 해외 여러 장소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최근 리사의 휴대전화 배경 화면에 아르노의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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