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1번 타자' 이정후, 밀워키 상대로 2경기 연속안타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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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리드오프' 자리에 복귀해 안타를 생산한 이정후가 이틀 연속 같은 자리를 지키며 2경기 연속안타 사냥에 나선다.
이정후는 전날 경기에서 5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7: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경기 전 기준 8월 월간타율 0.313로 최근 좋은 타격감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는 이정후가 2경기 연속안타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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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전날 '리드오프' 자리에 복귀해 안타를 생산한 이정후가 이틀 연속 같은 자리를 지키며 2경기 연속안타 사냥에 나선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25일(한국시간) 홈팀 밀워키를 상대로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원정경기를 갖는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샌프란시스코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이정후는 중견수, 1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최근 1번과 6번을 번갈아 오가던 것과 달리 이틀 연속 '리드오프' 자리에 고정된 것.

이정후는 전날 경기에서 5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7:1 승리에 기여했다. 이 안타로 이정후의 올 시즌 타율은 0.259가 됐고,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한 OPS는 0.731을 기록 중이다.
이날 경기 전 기준 8월 월간타율 0.313로 최근 좋은 타격감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는 이정후가 2경기 연속안타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이정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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