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도로시설물 설치업체서 화재…8천200만 원 피해

김지욱 기자 2025. 8. 25.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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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에 탄 폐차량

어제(24일) 오후 3시 10분쯤 전북 전주시 팔복동의 한 도로시설물 설치업체에서 불이 나 약 4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은 인근 폐차장으로 번져 1t 트럭과 차선 제거기, 폐차량 10대 등을 태우고 8천2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김지욱 기자 woo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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