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하지원, 꽉끼는 레깅스핏…아찔한 몸매 '폭발'

정풍기 인턴 기자 2025. 8. 25. 01: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치어리더 하지원(23)이 탄력 있는 몸매를 선보였다.

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지원이 가장 싫어하는 것 : 달리기'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1개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지원은-라벤더 블루 톤의 스포츠 브라톱에 하이웨이스트 레깅스를 입고 달리기 운동을 하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2018년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시스] 치어리더 하지원.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하지원(23)이 탄력 있는 몸매를 선보였다.

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지원이 가장 싫어하는 것 : 달리기'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1개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지원은-라벤더 블루 톤의 스포츠 브라톱에 하이웨이스트 레깅스를 입고 달리기 운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이날 그녀의 꾸준한 관리로 빚어진 탄탄한 몸매와 치명적인 레깅스핏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2018년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프로농구, 프로축구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23년부터는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활동했으며, 2025시즌부터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의 공식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해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